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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동향 / 취업

‘2018 서울건축박람회’ 11월 학여울역 SETEC서 개최
‘2018 서울건축박람회’ 11월 학여울역 SETEC서 개최
archi2018-10-15

[시민일보=김민혜 기자]대한민국 건축 트렌드를 선도하는 서울건축박람회가 11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앞 세텍(SETEC)에서 개최한다.

서울건축박람회는 최신 건축 트렌드 및 업계 동향, 건축 관련 신제품 및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로 건축•인테리어 업계 종사자와 건축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원주택 완전정복을 주제로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세미나를 비롯해 내진•내화 전원주택 특별관과 에너지 절감 전원주택 특별관이 준비된다.

또한얼리버드 이벤트와 뽑기 이벤트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매일 오전 11시에 선착순 100명 총 400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뽑기 이벤트는 매일 오후 5시 반 일일 100명 총 4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지며, 당첨자에게는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서울건축박람회 관계자는 “건축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내 집 짓기의 꿈을 현실로 이루어 줄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새로운 컨텐츠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참관객 모두를 만족시킬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8 서울건축박람회 입장료는 일반 전시회 현장등록은 10,000원이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등록한 사람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