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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동향 / 취업

추석연휴 끝! 또 다시 취업전쟁… 건설사 하반기 신입 공채 남은 일정은?
추석연휴 끝! 또 다시 취업전쟁… 건설사 하반기 신입 공채 남은 일정은?
archi2018-09-27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자 건설사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27()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림그룹, 대우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서희건설, 자이에스앤디(GS건설 자회사) 등 주요 건설사들이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 나선다.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고려개발, 삼호 등 대림그룹 건설사들이 그룹공채 형태로 2018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플랜트, 전기, 설비, 안전, 조경, 외주구매, 관리 등이며 107일까지 대림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의 채용분야 관련학과 기졸업 또는 20192월 이전 졸업예정자 △현재 군복무 중인 경우, 20181231일까지 전역 가능자 △20191월 입사 가능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공인어학성적 등 각 회사별 세부요건 충족자 등이다.

대우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시공/사업관리(토목, 건축, 기계, 전기), 경영/사업관리(사업, 경영지원, 재무, 안전) 등이며 103()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191월 입사가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공인 어학성적(TOEIC SPEAKING 또는 OPIC) 보유자(최근 2년 이내 성적에 한함) 등이다.

한신공영이 2018 하반기 직원모집에 나선다. 모집부문은 건축, 건축영업, 토목, 토목영업, 부대토목, 해외사업 등이며 109()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2019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외국어(영어, 캄보디아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금호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경영관리, 주택영업, 안전관리, 시공 등이며 104()까지 금호아시아나그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9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안전관리는 자격증 필수) 등이다.

자이에스앤디(자이S&D)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주택시공, CS PM, 경영기획, 재경, 인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12()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20192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석사포함) 201912일 입사 가능한 자 △일정 기준 이상 공인어학성적 보유자(최근 3년 내) 우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서희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시공, 공무, 안전관리, 보건관리, QC-품질관리, 기계설비, 건축관리, 전기관리 등이며 10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사항은 △관련자격증 소지자 △2년제 정규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병역필 혹은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동원건설산업이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 기계, 전기, 토목 등이며 104()까지 동원그룹 채용사이트에 접속 후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기졸업자, 20192월 졸업예정자 △해외출장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즉시 근무가 가능한 자(12월말 입문교육 예정) 등이다.

이밖에 강산건설(105()까지), KCC건설(1010()까지), 건원엔지니어링(105()까지), 혜림건설(105()까지), 대구도시철도공사(104()까지), 대명건설(105()까지), 세영종합건설(101()까지), 간삼건축(103()까지), 대창건설(101()까지) 등도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에듀동아 허이선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